2009.08.08 (Sat)

여자는 울고

여자는 울고 - 바다

뭐 그렇게 쉬워요
낡은 옷 버린것처럼
멀쩡한 그대 가슴이
난 정말 부러워

참 당신 참 너무하네요
이렇게 나를 버릴꺼면
안아주고 예쁘다 하지나 말지..

언제 당신 심하게 아프면 좋겠어..
지독한 감기에 걸려
곁에 있던 나를 꼭 찾으면 좋겠어

여자는 울고 여자는 아파
당신이 저 멀리 떠나도
그대 살았던 심장이
내 맘이 당신을 기다려요

남자는 나빠 남자는 몰라
가지마 붙잡지 못하고
잘가라 내 맘 속도 몰라요

바보같은 남자.

참 당신 참 너무하네요
어차피 못 볼 사람이면
행복했다 미련은 주지나 말지

언제당신 심하게 취하면 좋겠어
언제나 술버릇처럼
날찾아와 사랑해 말하면 좋겠어

여자는 울고 여자는 아파
당신이 저 멀리 떠나도
그대 살았던 심장이 내 맘이
당신을 기다려요

여자는 울고 여자는 아파
당신이 저 멀리 떠나도
그대 살았던 심장이 내 맘이
당신을 기다려요

남잔 왜그래
사랑 안해도 그런 말을 참 쉽게하네요
사랑해 그 말 뜻도 모르고
나의 맘을 여자 맘을
울리네요..

13:56  |  小生活  |  引用:(0)  |  留言:(0)

Comment

留言:を投稿する

Url
Comment
Pass  編集・删除に必要
Secret  管理者だけに留言:を表示  (非公開留言:投稿可能)
 

▲PageTop

Trackback

この記事の引用 URL

→http://yinjunai.blog124.fc2blog.us/tb.php/90-951986be

引用此文章(FC2博客用户)

この記事への引用:

▲PageTop

 | 主页 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