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08.05 (Wed)

심 창 민

*마음속에 맴돌았던 꼭 하고싶은말이 있어요
"여러분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"

*그냥 손잡고 걸어다니고 싶어요,
발 아프다고 하면 업어주면 되니까

*울지마세요. 자꾸 우시면 저도 울고싶단말이예요.
예쁜얼굴 망가지잖아요

*여러분과 함께 웃을수있어 너무 행복한 최강창민입니다

*여러분이 동방신기의 팬이라는것에 자부심을 가질수있게
언제나 열심히 쉬지않고 노력하겠습니다

*비가오나, 눈이오나, 바람이부나..
어떠한 일이있든 무대에서 서로 교감하며
함께했던 순간들이 가장 행복합니다

*무엇보다 우리 맴버들,
한명한명 말로하자면
이세상의 어떠한 수식으로 사용해서 말을해도 아깝지 않고요,
우리다섯 동방신기
어떤일을 하더라도 두려움없이 해낼수있어요


*앞으로 그런 고뇌를 조금씩 줄여나가려고 해요.
왜냐면 아직 저를 기다리는 수많은 시간이라는 동반자가 기다리고 있기때문입니다

*나를 지켜봐주고 바라봐주는 분들이있기때문에
저, 최강창민은 달려나갑니다
차가운 바람에 맞서며, 하루에 지는 희망을
내주먹, 내눈에 담으며 일어납니다




- 심창민


18:47  |  小生活  |  引用:(0)  |  留言: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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