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12.12 (Sat)

smile again

유천:
제가 예전에.. 아 예전이 아니구나 얼마전에
너무 힘들어서 제가 이제 전화를 해서
"준수야 나 못하겠다" 라고 한 적이 있었어요
그.. 근데 준수가 그 때 "유천아 네가 못하면 나도 못해"
그것 덕분에 힘내서 해보자- 라는 말 때문에 지금 제가 아직 있는 것 같구요.(예상..)
생일 축하한다고 하고싶어요.


재중:
준수 없이 유천이랑 일본에서 싱글을 냈어요
항상 알고지내는 제가 한순간.. 한순간을 준수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
연습하고 활동도 많이 해왔어요.. 하.. 너무 되게 힘이 되는 친구고.. 정신적으로..
근데 이친구가.. 리더예요 사실 저희 셋 안에서
준수가 정신적으로... 하하.. 멤버들이 힘들때 정신적으로 도움을 주는 어 시아준수 너무 고맙다는 말 해주고 싶어요..



[More・・・]
【有天:“以前...啊,不是,是不久前,太辛苦了就打電話跟俊秀說:俊秀呀,我太累了,做不下去了。俊秀跟我說:有天啊,你堅持不下去的話我也會不堅持不了的。托那句‘打起精神來~’的話的福,才走到了今天.想跟你說生日快樂。”】



【在中:“沒有俊秀、和有天兩個人在日本做單曲活動,我經常瞬間瞬間的想起俊秀,是這樣把練習做下去、活動下去的,是非常非常能給人力量的朋友。這位朋友...是leader,是我們三人的leader...想對在成員辛苦的時候一直給與力量的俊秀說‘謝謝你'這樣的話...”】



其實我想的一直都很對
那個叫做金俊秀的男子並非是我們眼裡所看到的單純一面
他並非是一直需要哥哥們照顧的弟弟 他也可以堅強的成為支柱
他一直是那個隱藏的智者。

再過兩天 就是xiahday
然後再過十多天 就是TVXQday
然後 這一年就這樣流逝了
23:25  |  小生活  |  引用:(0)  |  留言: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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